♡행복한 가정♡【생각그릇 넓히기】 김득신의 한계는 없다 일상이야기


♡행복한 가정♡【생각그릇 넓히기】

김득신의 한계는 없다









- 행복한 가정 -





【생각그릇 넓히기】




×한계는 없다×



백곡 김득신은 시인이자, 조선 최고의 독서가로 유명합니다.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던지
그의 독수기(讀數記)에 실린 36권의 책 모두 1만 번 이상 읽었으며,
특히 사마천이 쓴 『사기(史記)』의 「백이전」은
무려 1억 1만 3천 번이나 읽었다고 합니다.


독서가 김득신


그가 책에 그토록 몰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명문 사대부가의 자손으로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학습 능력이 떨어져 열 살이 되어서야 겨우 글을 배우기 시작했고,
스무 살에 비로소 작문을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글공부를 열심히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렸기에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입니다.


그가 포기하지 않고 학문을 이어간 데는 아버지의 역할도 컸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공부 못하는 아들을 나무라기보다
성실한 자세로 책을 가까이하는 아들을 오히려 대견하게 여기며,
학문의 성취가 늦더라도 읽고 또 읽으면 반드시 대문장가가 될 거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김득신은 59세라는 늦은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여 성균관에 입학했습니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려 있을 따름이다.』

(김득신이 스스로 지은 묘비분 中)






출처 :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하나님의교회⊙와티비⊙ 가장 위대한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① 보물이야기


⊙하나님의교회⊙와티비⊙

가장 위대한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①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복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와티비





세상에는 다양한 일과 직업이 있습니다.
개중에는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시대정신을 일깨우며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위대한 일들도 많습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가장 위대한 일일까요?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경영하시고 이끌어가시는 모든 일도 분명 위대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위대한 일 가운데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 24장 14절)고 말씀하신 전도입니다.


세상의 일들도 그 나름대로 보람과 가치가 있겠지만 그 영광은 잠시 있다 사라져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임하신 ‘복음 전하는 일’은 영원토록 빛날 사명입니다(단 12장 3절).
이 일은 하늘의 천사들이나 영물들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이요,
오직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녀들에게만 허락된 특별하고 귀한 직무입니다.



⊙가장 위대한 일, 전도⊙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오셔서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까지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으시면서까지 이 땅에 오셔서 이루고자하셨던 가장 위대한 일은
죄로 인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죄 사함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가장 위대한 이 일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도 예수님께서는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막 1장 35~38절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날이 채 밝지도 않은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시고
마을마다 다니시며 전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의 말씀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구원’이라 알려주셨고
마가복음에서는 ‘전도’를 위하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인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일이 전도라는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전도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행하신,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 하나님의교회>>와티비>> 가장 위대한 일-①◀




영원히 빛날 사명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와티비☆성경인물☆누가 보물이야기


하나님의교회☆와티비☆성경인물☆누가








보이는 것에 의존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며 일생을 살았던 신약시대 인물 누가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상황과 여건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참된 본이 됩니다.




영혼세계를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성도 누가




신약시대 인물로 널리 알려진 누가(이름의 뜻: 빛나다)는 4대 복음서 가운데 하나인 누가복음뿐만 아니라 사도행전까지 저술한 인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약시대 많은 인물 가운데 누가를 택하사 그로 하여금 예수님의 사역과 사도들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이처럼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사도 바울의 진실한 동역자요 전도여행 동료이자 의사였던 누가에 대해 조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혼세계를 깨달은 의사☆


누가는 신약성경을 기록했던 다른 인물들 보다 ‘영혼 문제’에 대해 특별히 깨달았던 인물입니다. 
그의 저서 누가복음에는 영혼의 중대성과 영혼의 진리를 드러낸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서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눅 12장 4-5절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와 낙원과 지옥설』

눅 16장 19-29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눅 23장 46절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 23장 42-43절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눅 24장 39절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위 말씀 외에도 누가복음은 전반적으로 영혼세계에 대한 누가의 특별한 깨달음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당시 누가의 직업이 의원(골 4:14)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그가 영혼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라 사료됩니다. 의사는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보다 보이는 육체의 고통을 더 밀접하게 체감하는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후 4:18)는 진리를 깨달은 누가는 육신적인 욕심을 버리고 아름다운 천국을 사모하며 복음에 즐거이 헌신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받은 은사(의술)를 오직 복음을 위해 사용하였으며, 성자시대 구원자를 전하는 일에 온 마음과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육신의 생명을 살리는 ‘의사’라는 직업보다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전도자’의 직분을 더 귀중히 여긴 것입니다.



☆바울의 전도여행 동료이자 동역자☆


누가는 영혼세계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후에 곧바로 전도를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사도행전에는 사도 바울의 3차에 걸친 전도여행이 서술되어 있는데, 누가는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자신도 바울과 함께 전도여행에 참여하였음을 내비쳤습니다.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행 16:17)

누가는 전도여행을 하며 만난 사람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영혼세계를 확고하게 설파하는 한 편, 바울의 동역자로서의 사명도 훌륭히 감당하였습니다.

바울의 3차 전도여행 때, 마게도냐를 지나 헬라에 도착한 바울과 누가는 일행과 함께 거기서 석 달을 머무른 뒤 수리아로 이동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바울을 해하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게도냐를 돌아 아시아에 가기로 계획을 변경합니다(행 20:1~4).
바울이 유대인들을 피해 먼저 드로아로 향하는 동안 누가는 바울을 대신해서 빌립보에 남아 성도들을 독려하고 그들과 함께 무교절을 지켰습니다(행 20:5~6).

바울의 전도여행으로 각지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사단의 훼방도 날로 심해졌습니다. 역사에 따르면 당시 로마를 지배하던 네로는 밤에 정원을 밝히려고 그리스도인들을 산 채로 불태우거나, 원형 극장에 굶주린 사자를 풀고 그리스도인을 집어 넣었다고 합니다. 수 천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성자시대 구원자를 믿는다는 이유로 순교 당했고, 그것이 두려운 수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떠나 살길을 도모했습니다.
그러나 누가만은 인내로 진리를 붙잡고 끝까지 바울의 곁을 지켰습니다. 누가가 품은 천국소망은 그 어떤 상황과 여건에도 변함이 없었으며 오히려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딤후 4장 10-11절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바울의 곁을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 누가




-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와티비 성경인물 중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세상은 지금】나비의 고향 보물이야기


하나님의교회【세상은 지금】

나비의 고향










하나님의교회 세상은 지금









오렌지빛 잎사귀

세상의 모든 나무가 낙엽을 떨구고 나목이 된 겨울,
멕시코 시에라마드레 산맥의 숲에 사는 나무에는
여름철보다 더 화려한 오렌지빛 잎사귀들이 무수히 달려 있다.
잎사귀의 무게 때문에 어떤 나뭇가지는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휘어져 있다.
실은, 나뭇잎이 아니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나비떼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겨울잠을 자고 있는 것이다.


그 장엄한 광경을 연출하는 주인공은 왕나비의 일종인 모나크나비Monarch Butterfly다.
멕시코의 시에라마드레 산맥 외에도 미국 캘리포니아 연안에서는
겨울이면 이렇게 전나무나 유칼립투스나무 등에 매달려 겨울을 나는 모나크나비들을 볼 수 있다.




모나크나비의 대장정

긴 겨울잠을 자고 난 모나크나비들은 짝짓기를 한 후
미지의 나라를 향해 대장정을 시작한다.
그들이 가야 할 곳은 캐나다 혹은 알래스카다.
0.5그램의 연약한 몸으로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멀고도 험한 여정을 떠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해마다 봄이 되면 약속이나 한 듯 북쪽 나라를 향해 날갯짓을 한다.


여리디여린 날개를 가지고 시속 50킬로미터의 속도로 날아야 하는 고된 여행은 3~4주간 계속된다.
남쪽 나라에서부터 알을 가진 어미 나비는 여행 도중 알을 낳을 안식처를 찾는다.
그들이 찾는 안식처는 독성이 강한 풀, ‘밀크위드’다.
다른 동물들이 먹으면 중독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는 밀크위드의 독에
모나크나비의 애벌레들은 중독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잎사귀를 먹고 자라 몸에 독성을 갖게 됨으로 자기 몸을 지킨다.


애벌레에서 완전한 나비로 탈바꿈한 모나크나비 2세대들은 3~4시간 동안 날개를 말린 후,
북쪽 나라를 향해 날갯짓을 한다.
모나크나비 1세대가 겨울잠에서 깨어 남쪽 나라를 출발한 지 약 5개월 만에
2세대들이 북쪽 나라에 도착한다.
1세대들은 이미 모두 죽고 없다.


모나크나비들은 북쪽 나라의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면
겨울나기를 위해 다시 남쪽 나라를 향해 날아간다.
멀고도 험한 대이주를 하는 동안 2세대와 3세대들이 수명을 다한다.
1세대들이 겨울을 났던 남쪽 나라의 숲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은 건강하고 용감한 4세들이다.




세계 최고의 항법사

경이로운 일은 모나크나비 4세대들이 1세대들,
즉 자신들의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가 겨울을 났던 그 숲,
그 나무에 정확하게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곤충학자들 사이에서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다.


이 때문에 모나크나비는 ‘세계 최고의 항법사’라 불린다.
모나크나비의 항법에 대한 메커니즘은 아직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다.
그저 태양, 달, 자기장을 이용하는 것이라고만 추측할 뿐이다.
그 연약한 생명체들이 어떤 신호 작용에 의해
해마다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길을 오갈 수 있는 것인지 사람들은 해독하지 못한다.



회귀 메커니즘



요한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모나크나비들의 4대에 걸친 회귀 메커니즘을 설계하실 때,
우리들이 잃어버린 고향 ‘천국’을 기억하고 그 길을 따라가기를 바라신 건 아닐까.


-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특별기획 <세상은 지금> 중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타고르의 자기관리법



타고르의 자기관리법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자기관리에 대해 엄격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런 그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자들이 스승인 타고르에게 물었습니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인생의 승리자입니까?


타고르는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다.”


그러자 한 제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자기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잠시 침묵이 흐른 뒤 타고르는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첫 번째, 오늘은 어떻게 지냈는가?
두 번째, 오늘은 어디에 갔었는가?
세 번째,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났는가?
네 번째, 오늘은 무엇을 하였는가?
다섯 번째, 오늘은 무엇을 잊어버렸는가?”





“너희는 자신에게 매일 다섯 가지를 질문하여라.
이것이 자기를 이기게 하고 인생을 살리게 하는 질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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